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

용병찾기

검색

자유게시판

운영정책

추억을 곱씹어봤습니다

  • cf[묘신]
  • 작성일 2019-08-04 17:25:01
  • 조회수 566
  • 주소복사

안녕하세요~ 진짜 뜬금없이 옛 생각이 나서 와봤습니다 ㅋㅋ 학교 갔다와서 가방 던져놓고 바로 크파를 켰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서른이 코앞이네요 ㅋㅋㅋㅋ 추억을 곱씹으면서 게임을 해볼까? 했는데 이미 제 몸은 머리의 멍령을 거부하고.. 머리는 머리대로 오류 투성이.. ㅋㅋ 이제는 FPS는 안녕~

 

생각해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즐겁게, 순수하게 '즐겼던' 게임이 크로스파이어 였던 것 같아요. 요즘은 게임을 해도~ 열정만으로는 부족해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'재밌어지는' 게임들이 많잖아요?? 그래도 옛날에 크파 할 때엔 마냥 어린애 마냥 즐겁게 놀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~ 

 

사실 저도 크파에 늦게 들어와서, 더군다나 고스트매치만 주구장창 하다보니 업계가 업계다보니 매일 보던 사람들만 보고 같이 했던 것 같아요. 

 

아무것도 할줄 모르던 저를 받아주신 귤신형님 보고싶습니다.. 보잘것 없는 저에게 칭찬을 해주시던 블고님들을 비롯해 츠말래님 감사했습니다. 한번쯤 보고싶네요 ㅋㅋㅋ

덧글 4
작성

(0/500)

답글 목록

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.

로그인

회원가입 | 아이디/비밀번호 찾기

로그인
닫기